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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의 감성 사진 놀이
글쓴이
박지현 저
출판사
제우미디어
출판일
201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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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현

부띠. 사진은 일상이고 생활이라는 모토를 가진 그녀.상명대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 진학이나 유학이라는 정석적인 코스 대신 돌연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해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결혼 후 사진과는 전혀 상관없는 인문대학원으로 진학해 2010년 졸업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사진에서 더 깊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학부 때부터 ‘일상’을 주제로 한 사진을 꾸준히 작업해 오던 중, 모 팬시 회사와 인연이 닿아 500종류 이상의 포토 제품을 출시, 급기야 출판사의 러브콜을 받아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누비터 커뮤니케이션 The Thanks의 포토 디렉터로 활동 중인 결혼 6년차 새댁 부띠양은, 하루 8시간 단짝 랴보랴보와 하루 16시간 단짝 야옹쉐쉐와 함께 유쾌한 나날들을 보내며 네이버 블로그 ‘사진 찍는 부띠양’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일상, 그 안에 담긴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마법 같은 DSLR 레시피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겹다면, 누구나 똑같이 찍는 뻔한 사진에 지쳤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 굳이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좋다. 일상 속에서도 달콤하고 멋진 사진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으니.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매일 반복되어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반짝임이 느껴지는 감성 사진과 글로 표현했다.

하루 16시간을 함께하는 고양이 ‘야옹쉐쉐’와 하루 8시간을 함께하는 남편 ‘랴보랴보’와의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기를 즐기는 저자 박지현(부띠)은, 자신을 ‘일상을 담아내는 사진가’라 말한다. 그녀의 소소한 일상을 엿보며 사진과 글을 감상하다 보면, 이 일상이 마치 내 일상인 것만 같은 묘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DSLR을 보유하고 있으나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사진에 대한 간단한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평범한 일상도 빛나는 일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잠자고 있던 감성을 깨우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사진에 지친 사람들 혹은 이제 막 사진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휴식 같은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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