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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동네에서 생긴 일
글쓴이
정규웅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199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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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규웅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재직중 1970년대의 10년간을 문학기자로 일했고, 1980년대 초에는 약 2년에 걸쳐 계간문예지 〈문예중앙〉 편집책임을 맡았다. 1984에서 1985년 사이 MBC-TV 〈독서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휴게실의 문학』 『오늘의 문학현장』 『글동네 사람들』 『글동네에서 생긴 일』 『추리소설의 세계』 『나혜석 평전』, 번역서로는 『애너벨 리』(에드거 앨런 포 시선집) 『지하철 정거장에서』(에즈라 파운드 시선집) 『케네디 가의 여인들』(펄 벅 지음) 등이 있다. 『그림자놀이』 『피의 연대기』 등 몇 편의 추리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 문단의 60년대 뒷이야기. 20대 교수 이어령을 골탕먹이던 대학신입생 김현, 친구 내외 단칸방에 끼어 ‘서울 1964년 겨울’을 쓴 김승옥, 신춘문예 응모 때 당선소감을 보낸 최인호 등의 일화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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