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글쓴이
고미야 가즈요시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12년 7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미야 가즈요시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위기에 빠진 기업과 조직,
원칙에서 답을 찾아라!


일본 경영자들에 가장 존경받는 경영 컨설턴트인 고미야 가즈요시. 그가 성공하는 경영자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능력들을 52가지로 정리해 이 책 속에 담았다. 성공하고 싶은 경영자, 기업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경영원칙들을 전략, 마케팅, 회계, 리더십, 인재관리 능력이라는 5가지 분야로 나누어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기업에는 ‘경영’이라는 독립된 업무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 경영의 원칙과 전략에 통달한 사람이라면 설사 분야가 전혀 다른 기업의 대표로 자리를 옮겨가더라도 얼마든지 계속해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와 RJR 나비스코, IBM의 CEO를 역임했으며, 몰락의 위기에 처했던 IBM을 재건한 루이스 거스너다. 이렇듯 그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전략과 원리원칙들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글로벌 경제불황 속에서 기업과 임직원들을 구원해줄 해답은 위기의 순간을 당장 모면하기 위한 반짝 아이디어가 아니다. 눈앞의 위기를 벗어나는 데 급급할 게 아니라 그 어떤 위기 속에서도 버텨낼 수 있고, 오히려 이를 성장의 기회로 돌릴 수 있는 '원칙'이 필요한 것이다.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원칙과 전략은 조직과 경영자, 그리고 직원 모두의 강력한 생존무기가 되어줄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