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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카페라테 효과
글쓴이
전영수 저
출판사
다온북스
출판일
201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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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내 집 마련, 자녀 교육, 노후 대비 3중고에 시달리는 30대, 그 해법은?

30대는 사회와 직장에서 허리 역할을 한다. 20대와 달리 업무에 익숙해지고 웬만하면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체면과 지위를 내세우는 고리타분한 윗세대와는 다르다.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쌓고 대인관계는 더 넓어진다. 이와 맞물려 인생의 주요 행사가 거의 30대에 집중돼 일어난다.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고 자녀까지 태어난다. 또한 30대는 자산 형성의 가장 중요한 나잇대다. 20대의 실수와 후회도 30대라면 교정할 수 있다. 단, 30대뿐이다. 40대면 다소 늦다. 인생 2막 고민을 구체화하는 때도 30대다. 아직 먼 일이긴 해도 ‘아름다운 퇴장’을 떠올리는 일이 본격적으로 늘어난다.

하지만 30대부터 40대 초중반까진 위험한 시기이기도 하다. 스트레스와 고민이 켜켜이 쌓여 있고 지금 가는 길이 맞는지 헷갈리기 일쑤다. 30대 중후반이면 직장에서의 생존 여부 역시 슬슬 확인되기 시작한다. 승진할 확률이 낮으면 한층 막막해진다. 그렇다고 회사를 박차고 나오기도 어렵다.

30대의 10년은 액면의 10년이 아니다. 일이 많은 까닭에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가 훨씬 빠르다. 30대를 잘 보내야 매력적인 중년으로 변신할 수 있다. 30대는 중심을 찾아가는 중요한 연령대이며 인생의 본 게임이 막 시작되는 시기다. 늦지 않았느냐고 고민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이 책은 대한민국 30대에게 혼돈을 헤쳐 나갈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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