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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글쓴이
가와나 히데오 저
출판사
판미동
출판일
2012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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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나 히데오

자연재배 농산물 유통회사인 ‘내추럴하모니’ 대표이다. 고쿠가쿠인 대학을 졸업했고, ‘좀 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에 자연재배 농가에서 농업 연수를 했다. 1986년 도쿄에 3평 정도의 채소가게를 시작으로, 현재는 자연식품점, 자연식 레스토랑 등 의식주 전반을 통합한 ‘내추럴하모니’ 및 자연재배ㆍ천연균 발효식품을 특화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일반 소비자를 위해’ 의사와 약에 의존하지 않고 사는 법’세미나를, 생산자를 위해 자연재배 보급을 목적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자연의 야채는 썩지 않는다』,『 진정한 야채는 녹색이 연하다』, 『채소의 진실』(2009, 自然の野菜は 腐らない)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기농, 친환경 채소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었던 채소에 관한 상식을 뒤집는다!


채소 본연의 힘과 자연이 지닌 힘만으로 오롯이 자란 채소의 참모습을 알려 준다. 건강한 먹거리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요즘이지만, 연한 색에 들쭉날쭉한 모양, 상온에 놔둘 경우 썩지 않고 시드는 성질 등 진짜 채소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자연재배 작물을 유통하는 ‘내추럴하모니’의 대표이자 자연친화적 삶을 전파하는 강연자로 자연재배 채소의 보급을 위해 애써 온 저자 가와나 히데오는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음식과 음식의 근간이 되는 원재료, 원재료가 자라는 환경에 큰 의문을 제시한다. 그 과정에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다시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의 구체적인 조언을 담은 이 책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는 길잡이인 동시에 자연재배 농법에 관한 입문서이자 농사를 짓거나 농사를 지을 계획이 있는 생산자, 예비 생산자에게 대안 농법을 제시하는 충실한 교본이다. 또한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일깨워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을 제안하면서 최종적으로 건강한 음식, 건강한 정신,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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