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 숲, 바다, 그리고 밀림의 수많은 동물들이 자라는 과정은 정말로 신비롭고 놀랍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잔 매카시는 상상한 것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고 복잡한 동물들의 사회와 문화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에 실린 매혹적이면서도 배꼽 빠지게 재밌으며, 숨 막히게 아슬아슬한 아기 동물들의 따뜻한 일화를 통해 저자는 여태까지 상상한 것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고 복잡한 동물들의 사회와 문화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여정을 통해 매카시는 과학자들, 생물학자들, 그리고 동물학자들이 연구하면서 막 결과를 내기 시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크고 작은 생물들의 행동에 대한 진실, 그리고 때로는 너무나도 인간과 닮은 아기 동물들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동물들의 대한 저자의 따뜻하고 흥미로우며 통찰력 있는 분석은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다.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동물들을 바라보고 있는 이 책은 동물 애호가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어리버리한 새끼 고양이와 어설픈 새끼 사자가 어떻게 멋진 사냥꾼이 되는지, 새들이 어떻게 멋진 둥지를 지으며 암컷을 유혹하는지를 보고 있으면 마치 사람들의 세계와 별반 차이가 없는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세계에 깊이 빠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