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자가 전하는 스트레스 0%의 행복한 육아법.
심리상담가이자 특수치료 전문대학원 교수인 저자가 세 아이를 키운 ‘워킹맘’으로서의 경험과 정신분석학자로서의 학문적 이해를 기반으로 쓴 책. 저자 본인이 세 아이의 육아로 인해 홍역을 치르고 있을 때, 정통 프로이트 학파 연구소에서 받았던 정신분석 훈련은 저자에게 깊은 통찰력을 가져다주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정신분석학 대가들의 이론을 통해 영유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끌어내고, 엄마와 아이가 인격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