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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사의 서론을 어떻게 쓸 것인가
글쓴이
강만길 저
출판사
삼인
출판일
199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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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만길

고려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근현대사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을 쏟았다. 1998년부터 약 10년간 통일고문을 역임했고,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측위원회 위원장,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광복6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재단법인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을 설립해 젊은 한국근현대사 전공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조선후기 상업자본의 발달』 『분단시대의 역사인식』 『일제시대 빈민생활사 연구』 『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고쳐 쓴 한국근대사』 『고쳐 쓴 한국현대사』 『20세기 우리 역사』 『역사는 이상의 현실화 과정이다』 『역사가의 시간』 등의 저서로 학계 곳곳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향년 90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20세기를 넘기며 노역사학자가 제시하는 21세기 역사의 바른 서론을 위한 통찰적 제언을 담은 책. 이 책에 실린 글들은 1996년에 내었던 '역사를 위하여'에 실리지 않았거나 그 이후에 씌인 글들을 모은것으로, 삼인이 김종철씨의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리영희씨의 '반세기의 신화-휴전선 남·북에는 천사도 악마도 없다'에 이어 펴내는 동시대인 총서 의 네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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