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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에게 일을 시켜라
글쓴이
앤 왓슨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2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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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 왓슨

지난 30년간 영국, 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미 등 세계 각국의 고객사들과 일해 온 임원급 헤드헌팅 및 채용 분야의 전문가다. 상장 기업에서 개인 기업까지 그녀가 만난 수많은 기업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인재를 영입할 필요를 느끼면서도 최고의 기여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점이다. 앤은 인재를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인식하는 기업들의 채용 요청에 따라 다양한 인재를 분석했다. 또한 그녀는 수십 년간 개개인이 특정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방법을 탐구해 왔다. 그 결과 10년 이상 연구한 NLP 기법을 포함하여 커리어의 성공에 적용할 다양한 방법을 찾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헤더 서머스(Heather Summers)와 공동 집필한 《행운의 책(Book of Luck)》, 《행복의 책(Book of Happiness)》이 있으며, 최근에는 성공적인 헤드헌터인 자신의 경험을 담은 《완벽 취업 가이드(The Definitive Job Book)》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회사가 붙잡고 싶어하는 인재의 조건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나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생길 때 상사들은 누구에게 일을 맡기고 싶어할까?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일이 없는 직원을 떠올려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상사들은 중요한 프로젝트일 경우 바쁜 사람에게 시킨다. “어떤 일이 잘되기를 원한다면 가장 바쁜 사람에게 그 일을 시켜라”라는 말도 있듯이 바쁜 사람들은 영원히 방전되지 않는 배터리와 같아서 보통 사람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쁜 사람들은 무작정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발휘해 일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정해둔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하기 때문에 일 처리 속도도 빠르다. 그래서 바쁜 사람들은 일 잘하는 직원, 즉 뛰어난 인재로 인정받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바쁘게 일하는 직원이야 말로 배움을 즐기며, 자신의 지위나 직급 때문에 일하지 않고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발전을 향한 열망이 강함을 보여주면서 뛰어난 인재는 함께 일하는 순간 이런 특성이 잘 드러난다고 말한다. 또한 긍정적인 사고, 자신감, 에너지, 호기심, 의사소통 등 뛰어난 인재가 갖춰야 할 조건들을 제시함으로써 좋은 인재를 넘어 조직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재로 향하는 지름길로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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