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만큼 기독교계에 엄청난 도전을 줄 것이다. 기독교 상담 및 치유사역에 종사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책은 특히 깊은 내면의 감정적, 영적 문제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대부분의 신자들이 이 책에 제시된 사역 원리에 근거하여 치유 받고 자유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1983년 이후 거의 30년 동안 내적치유 사역에 종사해 온 세계적인 내적치유 전문가요, 교수이다. 그는 이 사역이 지역교회가 해야 할 여러 가지 사역 중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그가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미국교회가 지성주의에 빠져서 이를 감당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 많은 성도들이 아픔과 고통 가운데 시달리고 있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