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c를 정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2009년 첫 출간 이후, OPIc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 온 윈글리쉬의 『한 달 만에 끝내는 OPIc BASIC』이 더 확실한 무기를 들고 찾아 왔다. 기존 도서의 장점인 체계적인 구성과 필수 어휘 및 표현을 강화하고 최신 OPIc 빈출 주제를 기반으로 전면 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헷갈리기만 하던 OPIc의 출제 방식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한눈에 알 수 있게 배려한 점이다. ‘설문을 바탕으로 문제가 출제된다고? 내 이야기만 하면 된다고?’ 막연하기만 했던 OPIc 출제 경향을 윈글리쉬 언어공학연구소의 노하우를 담아 체계적으로 분석해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기존의 스피킹 문법 또한 OPIc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하여, OPIc를 정복하는 문법으로 새롭게 내 놓았다.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이 책에 있는 표현들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표현들만 골라 답안을 정리하고, 다양한 활용방식까지 익히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인 한국 학습자들이 쉽게 공감할 만한 상황을 설정해 만들어 낸 모범 답변은 그대로 외워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입에 착 붙는다. 더 강해진 『NEW PLUS 한 달 만에 끝내는 OPIc BASIC』으로 확실하게 OPIc을 마무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