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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
글쓴이
와타요 다카호 저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출판일
201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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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요 다카호

1970년 지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교 소화기질병센터에 들어갔으며, 1973년 미국 텍사스대학교 외과교실(J.C.톰슨 교수)에서 소화관호르몬을 연구하였다. 귀국 후 도쿄여자의학대학교 조교수, 도립 에바라병원 외과부장, 도립 오쓰카병원 부원장, 지바대학교 의학부 임상교수를 거쳐 현재 산아이병원 의학연구소 소장, 토웜 고에도병원 원장, 니시다이클리닉 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왜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가』, 『병원에서 받는 검사』, 『암 치료, 잠깐!』 , 『암을 없애는 식재료별 레시피 완전판』 , 『암 재발을 막는 완전식』,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하루 2리터 습관』, 『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만성적으로 골골대는 당신과 모든 암 환자가 읽어야 할 필독서
암이 실제로 사라진 환자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듣는다


현대인의 주된 사망 원인, 암! 그렇다면 암의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보통 암의 원인으로 유전을 손꼽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10% 정도에 해당한다. 그밖에 대부분 스트레스나 흡연 등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원인을 찾아왔지만 모든 암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결정적 원인이자 해결책은 다름 아닌 식습관이다. 즉, 잘못된 식습관이 체질을 변화시켜 암세포가 자라게 하는 몸을 만든다.

이 책은 편향된 식습관이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80%임을 강조하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식습관이 병을 부르는 체질을 만든다는 점을 꼬집는다. 즉, 식습관을 바로잡으면 어떤 암이라도 완치할 수 있으며, 암이 발병하기 쉬운 ‘암 체질’을 바꾸지 않으면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고, 또한 암 환자라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저자 와타요 다카호는 30년간 암 치료에 몰두하며 4,000건이 넘는 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일본 의료계의 대가이다. 하지만 환자들이 재발이나 전이로 목숨을 잃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 수술이나 치료를 이겨내는 몸을 만들 수 있는 근본적인 예방과 체질 개선의 방법을 연구해왔다. 책에는 ‘와타요식 식사요법’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이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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