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집필의도와 방향은 옳았던 것으로 판명이 된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이 추가된 시험문제의 해설에 만전을 기하였다. 2012년의 사법시험과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변호사시험, 그리고 변리사 시험과 법원행정고등고시 시험의 민법 문제들이 그것이다. 특히 올해 베일을 벗은 변호사시험의 민법문제에는 앞으로의 민법 시험의 출제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게끔 시사해주는 의미 있는 신선한 사례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 이 책에 반영하였다. 부동산등기법을 비롯하여 중요한 법령들이 커다란 개정을 겪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중요한 법령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정리해서 반영하여 이 책만으로도 각종 제·개정된 법령들의 핵심내용들을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올해 새로 나온 주목할 만한 전원합의체 판결의 내용을 모두 적재적소에 반영하여 수험생들의불안감을 해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