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숲에서 놀다
글쓴이
이영득 저
출판사
황소걸음
출판일
2012년 7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영득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풀꽃지기가 꽃동무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숲에 간 게 10년이 훨씬 넘었고, 숲에 가서 놀고 배운 것을 일기로 써서 남긴 게 5년이 넘었다. 자연을 좋아하고 아름답게 여기지만, 어떻게 즐길지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을 숲으로 부르는 산울림이기를 바라며 ‘자연일기’를 간추려 책으로 엮었다.

숲에 다가가도 선뜻 들어서기 겁나고, 용기를 내어 들어서도 숲은 낯설기만 하다. 그런 숲에서 뭐 그리 배울 게 많고, 놀 거리가 많을까 싶지만 풀꽃지기는 말한다. 숲에는 언제나 놀 거리, 배울 거리가 넘친다고. 풀꽃지기가 꽃동무들과 숲에서 노는 것을 보면 끝없이 다양하고, 배움에도 틀이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