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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여, 詩人이여
글쓴이
홍해리 저
출판사
우리글
출판일
2012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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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해리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나 1964년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시집 『투망도』를 내어 등단했다.

시집 『투망도投網圖』(선명문화사, 1969), 『화사기花史記』(시문학사, 1975), 『무교동武橋洞』(태광문화사, 1976), 『우리들의 말』(삼보문화사, 1977), 『바람 센 날의 기억을 위하여』(민성사, 1980), 『대추꽃 초록빛』(동천사, 1987), 『청별淸別』(동천사, 1989), 『은자의 북』(작가정신, 1992), 『난초밭 일궈 놓고』(동천사,1994), 『투명한 슬픔』(작가정신, 1996), 『애란愛蘭』(우이동사람들, 1998), 『봄, 벼락치다』(우리글, 2006), 『푸른 느낌표!』(우리글, 2006), 『황금감옥』(우리글, 2008), 『비밀』(우리글, 2010), 『독종毒種』(도서출판 북인, 2012), 『금강초롱』(도서출판 움, 2013), 『치매행致梅行』(도서출판 황금마루, 2015), 『바람도 구멍이 있어야 운다』(도서출판 움, 2016), 『매화에 이르는 길』(도서출판 움, 2017), 『봄이 오면 눈은 녹는다』(도서출판 움, 2018), 『정곡론正鵠論』(도서출판 움, 2020), 『이별은 연습도 아프다』(도서출판 움, 2020), 『마음이 지워지다』(도서출판 놀북, 2021)를 썼다.

이외에도 시선집 『洪海里 詩選』(탐구신서 275, 탐구당, 1983), 『비타민 詩』(우리글, 2008), 『시인이여 詩人이여』(우리글, 2012), 『洪海里는 어디 있는가』(도서출판 움, 2019)를 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진시인 홍해리의 시선집으로 1969년에 낸 첫시집『투망도投網圖』로부터 2010년에 펴낸『비밀』에 이르기까지의 15권에서 83편의 작품을 골라 이번 시선에 엮었다. 20세기에 낸 11권의 시집에서는 각각 5편씩, 21세기 들어서 펴낸 4권의 작품집에서는 각각 7편씩을 추려 올렸다. 이번 시선집은 자연과 인간, 세상사에 대한 시를 꾸준히 써온 시인의 일대기적 시를 한몫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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