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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유럽사
글쓴이
데이비드 메이슨 저
출판사
사월의책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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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메이슨

미국 버틀러 대학에서 정치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데이비드 메이슨은 유럽의 정치와 역사에 관해 뛰어난 학식을 갖고 있는 석학이다. 『동유럽의 혁명』을 비롯하여 유럽사에 새로운 시각을 던져주는 저서들을 여러 권 집필했으며, 최근 출간한 『미국 시대의 종말』에서는 미국사를 유럽사와 연관 지어 재해석함으로써 미국의 몰락에 대한 참신한 견해를 제시하기도 했다. 버틀러 대학의 핵심 커리큘럼인 글로벌스터디 과정을 편성했으며, 이 과정에 포함된 유럽사 특강을 매년 강의하고 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유럽사를 강의해온 경험을 살려 집필한 『처음 읽는 유럽사』는 특유의 쉽고 명쾌한 필치와 더불어 유럽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서술로 많은 학생들과 교수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현재 수많은 미국 대학에서 유럽사 수업 교재로 쓰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쉽고 명쾌한 최상의 유럽사 입문서!
- 오늘의 유럽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


『처음 읽는 유럽사』는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던 유럽이 프랑스혁명과 동유럽혁명을 거쳐 유럽연합으로 통합되어가는 2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낸 책이다. 1789년 프랑스혁명에서 시작하여 1989년 동유럽혁명으로 마무리되는 ‘혁명의 유럽사’가 오늘날의 유럽 공동체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주제이다. 친절하고 균형 잡힌 역사 서술로 유럽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즐겨 읽는 역사책이기도 한 『처음 읽는 유럽사』는 유럽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과 오늘의 유럽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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