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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바로 알기
글쓴이
박성우 저
출판사
책나무
출판일
201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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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 한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외래교수, 한방자궁질환학회 회장, 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수석 부회장, 강남구한의사회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인류와 사회의 건강은 여성의 자궁 건강에 달려 있다고 믿는 한의사이다. 새 생명의 근원인 자궁을 지키는 것을 한의사의 가장 보람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할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경희보궁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있다.
KBS, MBC, SBS, OBS 등 방송사의 단골 자문 패널이고, 각종 중앙 일간지 및 경제지에 자궁질환과 여성 건강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발로 뛰어 찾은 한방의 명의 20〉에 자궁질환부분 명의로 실렸으며, 네이버 지식인 상담 한의사이기도 하다. 선대로부터 전수받은 노하우와 축적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자궁질환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다수의 연구논문 및 임상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는 『굿바이 생리통』 『경희대 한의학과 사람들』 『한방부인과상용약재해설』 『한방부인과침법정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자궁에서 태어나 자궁을 품고 있는 존재로서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궁이 던지는 경이로움만큼이나 자궁이라는 실질적 신체기관에 대해 상상도 하고 일말의 걱정과 두려움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더불어, 자궁의 형태와 기능을 학교에서 혹은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해도 직접 눈으로 자신의 자궁을 확인할 수 없기에 그 존재를 구체적으로 실감하기가 어렵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자궁의 이야기’다. 여성, 당신의 이야기다. 엄연히 몸을 이루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자궁의 존재를 다시금 깨달으며 어떻게 건강한 자궁을 유지시킬 수 있는지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먼저 자궁에 대해 알아야 자궁을 돌볼 수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생명 탄생의 공간인 자궁의 ‘얼굴’을 다정하게 살피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자궁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임기 여성의 자궁에 발병하기 쉬운 양성종양의 정체부터 밝히는 것으로 경각심을 일깨우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궁근종에 대한 예방책부터 진단 및 치료 방법까지 친근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곁들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궁 검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도록 각종 검사 절차를 알기 쉽게 차근차근 들려주며, 한방과 양방의 진단 방법을 공평하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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