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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
글쓴이
정지훈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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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융합 전문가이자 미래 전략가. 기술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예리하게 통찰하며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양자 컴퓨터 등 첨단 기술 분야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미래 전략 자문을 수행했으며, 현재 DIGIST 겸직교수,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다음세대재단 이사, Asia2G 캐피탈 공동창업자 겸 제너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 ‘일상AI 포럼’ 외부 전문가로 참여해 AI 혁신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엔젤 투자자이자 저술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 『거의 모든 IT의 역사』, 『생성형 AI가 바꾸는 메타버스의 미래』, 『AI 101,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모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 우리는 그동안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고 있다. 스마트 혁명이 우리의 모든 행동과 콘텐츠의 중심에 서 있는 지금, 과연 10년 뒤에는 무엇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인가?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이미 소유경제에서 공유경제로,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매스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분업에서 협업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새로운 삶의 방식이 시작된 미래에서는 무엇을 쟁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이냐에 따라 생존과 성공의 갈림길이 결정될 것이다. 확실한 것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지속적인 혁신이 가능한, 새로운 판을 짤 수 있는 자만이 아직 이 세상에 등장하지 않은 미래에 살아남는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미래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새롭게 탄생할 미래의 중심에 서기 위한 기업의 조건은 무엇인지, 암울한 미래의 노동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지, 세계 경제와 사회를 이끌어갈 패러다임은 무엇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또한 책 속 곳곳에 배치된 QR코드 동영상인 ‘체험해보기’를 통해 혁신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확인해보거나, 정지훈 교수의 생생한 강연 동영상 ‘더 깊이 알아보기’를 청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미래 변화를 예측하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혜안을 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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