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How가 아니라 Why다 … ‘불치병에 걸린 아이들을 치료하는 의학자’란 꿈을 갖고 공부한 쇼 야노. 목적이 있었기에 열 살 많은 동기생들과의 공부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공부의 성과는 기술이 아니라 목적이 결정한다. 자기주도학습뿐 아니라 체험학습마저 학원에서 배우는 한국 사회에 던지는 쇼 야노의 목적이 이끄는 공부의 힘.
‘동양인 공부기계’라는 편견과 차별을 이겨내고 ‘리틀 아인슈타인’이라는 찬사를 받기까지의 도전 이야기 … 9살 때 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자질을 보였지만 동양인이란 이유로,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차별과 편견을 받아야 했다. 그런 그가 역경을 극복하고 미국 최연소 M.D/Ph.D 학위를 받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닥터 야노의 적게 공부하고 많이 남기는 뇌를 깨우는 공부법 … 열 살이나 많은 동기생들과 경쟁에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 뇌의 특성을 활용해 적게 공부해도 많이 남기는 학습법을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