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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상의 눈물 - 오늘의 작가 총서 5
글쓴이
전상국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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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상국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고,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동행」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바람난 마을』 『하늘 아래 그 자리』 『아베의 가족』 『우상의 눈물』 『우리들의 날개』 『외등』 『형벌의 집』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 『사이코』 『온 생애의 한순간』 『남이섬』 『굿』, 장편소설로 『늪에서는 바람이』 『불타는 산』 『길』 『유정의 사랑』이 있다. 그 밖의 저서로 『김유정』 『당신도 소설을 쓸 수 있다(소설창작강좌)』 『우리가 보는 마지막 풍경』 『물은 스스로 길을 낸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춘천山 이야기』 『춘천 사는 이야기』 『작가의 뜰』 등과 콩트집 『식인의 나라』 『장난 전화 거는 남자를 골려준 남자』 『우리 시대의 온달』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1977), 한국문학작가상(1979), 대한민국문학상(1980), 동인문학상(1980), 윤동주문학상(1988), 김유정문학상(1990), 한국문학상(1996), 후광문학상(2000), 이상문학상 특별상(2003), 현대불교문학상(2004), 경희문학상(2014), 이병주국제문학상(2015), 강원도문화상(1990), 동곡상(2013), 서울문화투데이문화대상(2024)을 수상했고, 황조근정훈장(2005), 보관문화훈장(2018)을 수훈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을 탐구한 작가 전상국의 대표 작품집
동인문학상 수상작 「우리들의 날개」와 표제작 「우상의 눈물」 등 12편 수록

전상국의 소설은 예사롭지 않은 힘을 지니고 있다. 그 힘은 끈기 있게 문장과 사건을 끌고 가는 힘이면서 동시에 삶의 고통과 악을 소설 속에서 요리하는 힘이다. 그의 소설은 흔히 결말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악의 끈질김을 강조하여 독자들의 예상을 뒤집어놓는데 이는 삶 속에 잠재해 있는 악의 모습을 그만큼 정직하게 투시하는 데서 가능하다. ―이남호(고려대 교수/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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