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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노! 16
글쓴이
나리타 료우고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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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리타 료우고

1980년 5월 30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 2002년 제9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에 「바카노!」로 응모, 금상을 수상해, 2003년에 수상작인 「바카노!」로 데뷔한다. 그만의 개성적인 문체와 B급영화풍의 작풍은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어, 일본에서는 발매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며 최고의 판매부수를 자랑한다. 『바카노!』를 비롯하여 『바우와우!』『가루구루!』『듀라라라!!』『뱀프!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 씨』 등을 펴냈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다양한 시점, 다양한 공간에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전개가 인상적이다. 20일 정도의 기간 만에 수상작인 「바카노!」를 완성했다는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속필로 유명하고, 그것과 동시에 오자 탈자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자 탈자가 많음을 작가 자신도 인정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 오자를 바탕으로 캐릭터나 설정을 추가하기도 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편집, 내용전달을 위한 연출을 가미한 일러스트 등도 나리타 료우고 작품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이야기의 천재, 나리타 료우고의 대표작!
과거와 미래를 가로지르는 불사인들의 드라마-1932년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가!!

그 해 여름, 죽음을 두려워하던 신문기자는 살인마와 맞닥뜨렸고―죽고 싶어 하던 소년은 불사인과 맞닥뜨렸다.
1932년. 뉴욕을 공포로 몰아넣은 것은 ‘아이스픽 톰슨’이라는 이름의 기묘한 사건이었다. ‘아이스픽 톰슨’이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비오는 날. 아이스픽으로 상대를 난자하는 동안 빗줄기가 피해자의 피를 씻어 내린다―.
DD신문사를 비롯하여, 연속살인마에 대한 기사와 화제로 연일 떠들썩한 가운데 경찰은 그레이엄 스펙터라는 불량청년을 혐의자로 지목했다. 한편 뉴욕에 와 있던 엘머 또한 살인마를 추적하다가 그레이엄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관계자가 하나둘 살해당한 간돌 패밀리도 사건의 중심으로 서서히 다가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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