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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켈리그
글쓴이
데이비드 알몬드 저
출판사
(주)비룡소
출판일
2017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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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알몬드

영국의 대표적인 청소년소설 작가로, 1951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우체부, 교사, 영업사원,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청소년을 위한 첫 소설 『스켈리그』와 두 번째 소설 『푸른 황무지』로 휘트브레드 상, 카네기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청소년 문학상을 석권했다. 이후 소설 『불을 먹는 남자』로 보스턴글로브-혼북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또 한 번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작품으로는 『스켈리그』 『푸른 황무지』 『불을 먹는 남자』, 『손도끼를 든 아이』 『클릭』 이 있다. 고향인 뉴캐슬에서 글을 쓰며 지낸다.

책 소개

분야문학
조앤 롤링과 더불어 가장 주목받는 청소년 문학 작가 데이비드 알몬드의 영국 카네기상, 휘트브레드 상 수상작으로 전세계 22개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읽고 있다.

그저 평범한 학생인 주인공 마이클의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오면서 마이클은 당황스럽고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갓 태어난 여동생은 아파서 곧 죽을 것만 같고, 새로 이사 온 집은 여기저기 망가진 곳 투성이다....그러던 어느 날 정원의 낡은 차고에서 거미줄과 죽은 청파리들이 덕지덕지 달라붙은 채 어둠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그'(스켈리그)를 만난다. 학교에 다니는 대신 엄마한테서 공부를 배우는 옆집 친구 미나와 함께 '그'의 회복을 돕는 과정에서 마이클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이야기 구성, 간결하고 짧은 문장, 스피디한 전개가 보이는 작품으로, 모험과 감동의 세계로 빠져들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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