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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글쓴이
프레이저 도허티 저
출판사
위츠
출판일
201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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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이저 도허티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22세의 나이로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현재 슈퍼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해외진출에도 성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영국의 유력 신문인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즈》, 《더 선》 등은 물론, BBC, CNN, GMTV와 한국의 《조선비즈》,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에도 그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그가 만든 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한국에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극히 평범한 평범한 20대 청년인 프레이저의 성공스토리. 프레이저 도허티는 22세에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할머니의 잼 제조법으로 불과 14세 때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그의 천연 잼이 영국의 주요 대형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 전 매장에서 판매되었을 때의 나이가 18세로, ‘최연소 납품 업체 사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프레이저는 재미삼아 만들어본 잼에 사업가능성이 보이자 16세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매진했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없고,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었다. 실무적인 도움을 줄 만한 사람도 없었고, 그렇다고 재정적인 도움을 얻을 곳도 마땅치 않았다. 평범한 월급쟁이인 부모님은 사업에 한 푼의 금전적인 도움도 주지 못했다. 하지만 프레이저는 배경을 탓하지도, 잔머리를 굴리며 마케팅에만 힘쓰지도 않았다.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에 기초해 온종일 잼 만들기에 몰입하며 훌륭한 제품개발에 힘썼다.

프레이저는 사업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일환으로 ‘슈퍼잼 티 파티(Superjam Tea Party)’라는 자선행사를 주관하며, 홀로 사는 노인이나 양로원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티 파티를 정기적으로 연다. 이 자선행사는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어 BBC, CNN은 물론 여러 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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