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 글렌 도만 박사의
수(數) 놀이 프로그램을 위한 ‘도트카드’ 100장!
“유아는 배우고 싶어 하는 강렬한 욕구를 갖고 있다. 유아기는 가장 왕성한
두뇌 발달 시기이자 창의성과 영재성이 자리 잡는 결정적인 시기이다. - 글렌 도만”
★ 유아는 행복한 학습자이다!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 설립자이며 아동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인 글렌 도만은 가능하면 빨리 아이에게 글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는 읽기를 통해 두뇌가 발달하고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글렌 도만은 감성과 정서적 안정을 고려한 균형 잡힌 유아기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언제 아기들에게 배움을 줄 것인가? 글렌 도만은 실제로 아기들은 배우고 싶은 강렬한 욕구가 있으며, 배울 수 있고 배우고 있으며 또한 배워야만 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생각보다 학습을 즐기고 행복해 한다는 사실이다. 단지 부적절한 학습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아이들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것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점을 글렌 도만은 그의 수십 년 간의 경험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 8개월~36개월 아이들의 우뇌를 깨우는 놀라운 카드놀이!
어른들은 수(數) 학습이란 숫자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생각이다. 왜냐하면 숫자란 실제의 구체적인 양이 아니고 인간이 만들어 낸 기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는 추상적 기호를 받아들이고 분석하는 좌죄보다 실제의 수량을 보고 한순간에 각인해 버리는 우뇌가 우선한다. 따라서 아이에게는 실제를 보여 주는 것부터가 학습의 시작이 된다. 때문에 수량을 보고 나서 추상의 기호인 숫자를 보는 것이 바른 수 학습인 것이다.
단지 보여 주기만 하면 된다.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실제의 양을 터득한다. 컴퓨터보다 뛰어난 아이의 두뇌 작용은 실제 양 사이에 숨어 있는 사칙연산의 원리를 깨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