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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식탁
글쓴이
이원종 외 1명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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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의 음식 철학과 유쾌한 힐링 라이프!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몸뿐만 아니라 마음(영혼)까지도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이원종 교수가 직접 농가에 살면서 경험한 것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을 직접 찾아가 보고 경험한 음식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똑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또 어떤 재료를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미나리·쑥 같은 토종야생나물이 왜 좋은지,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은 왜 나쁜지, 우유와 생선을 꼭 먹어야 하는지 등 음식에 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듬뿍 담겨 있다.

공저자인 이소영 씨도 본인의 경험과 마크로비오틱(일본 장수식) 요리 경험을 살려 맛있는 소울 푸드 레시피를 소개했다. 현대 사회는 배부르기 위해 음식을 먹는 시대를 뛰어넘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줄 수 있는 소울 푸드를 지향한다. 진정한 음식을 통한 건강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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