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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대가들
글쓴이
존 미클스웨이트 외 1명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2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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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미클스웨이트

블룸버그 편집장. 미클스웨이트는 1962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체이스 맨해튼 은행에서 2년간 근무한 뒤 『이코노미스트』 기자가 되었다. 동지의 기업 섹션을 담당하다가 미국 특파원이 되었고, 뉴욕 사무국 국장을 거쳐 편집장에 취임했다.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남아프리카의 경제과 정치 등 넓은 영역을 관심 대상으로 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LA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도 기고하고 있으며, CNN, BBC, ABC 방송에도 해설자로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에이드리언 울드리지와 함께 『제4의 혁명The Fourth Revolution』, 『누가 경영을 말하는가The Witchdoctors』, 『완벽한 미래A Future Perfect』,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The Company』, 『우파 국가The Right Nation』, 『돌아온 신God Is Back』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영 구루(Guru, 전문가, 권위자)와 컨설팅 기업, 경영대학원이 주축을 이룬 경영이론 산업은 기업뿐 아니라 정부, NGO, 종교단체, 교육기관, 스포츠 단체 등 각종 유형의 조직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유명 경영이론가들은 강연, 컨설팅, 출판을 통해 때로는 놀랍고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이론을 설파하면서 천문학적 규모의 돈을 벌고 있다. 다른 학문에 비해 놀랍도록 검증 안 된 사기꾼들이 난립하는 정글에서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이코노미스트」의 경영 전문 편집자 에이드리언 울드리지는 이 책에서 기업과 노동자가 ‘근본 없는 것들’에 휘둘리지 않도록 경영이론 산업의 역사와 구조, 대표적 이론가와 그들의 이론, 경영 혁명의 현장을 상세히 소개한다. 인터넷의 부상, 신흥 시장 세력의 성장, 2008년 세계경제 위기 등 최근의 사태 속에서 경영이론이 기업 세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빛과 그림자를 여실히 보여준다. ‘리엔지니어링’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주요 경영이론과 변화를 현장 속에서 설명하고, 위대한 경영 구루들이 남긴 업적과 과오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경영 혁명의 추동력으로서 ‘권한 이양’ ‘기업가 자본주의’ ‘신흥 시장 기업’의 현주소를 살피고, 경영 혁명이 촉발한 담론으로 ‘지식, 학습, 혁신의 조합’ ‘글로벌화의 의미’ ‘기업의 존재 이유’ ‘경영이론의 공공 부분 침투’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모든 기업의 움직임으로 인해 노동자 커리어의 개념 변화, 인재 전쟁 등 노동자 세계의 변화에 대해서도 다룬다. 마지막으로 노동자 세계는 어떻게 바뀌고 있고 노동자 스스로 무엇을 고민할지를 안내한다. 경영 혁명이 가져온 변화는 노동자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가? 커리어의 개념은 어떻게 바뀌는가? 인재 전쟁이 노동자 개인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등에 대한 저자의 혜안은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노동자에게 중요한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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