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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스테이츠
글쓴이
체탄 바갓 저
출판사
북스퀘어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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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체탄 바갓

인도 공과대학과 아마다바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09년에 국제 투자 은행에서의 커리어를 정리하고 전업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이래로 칼럼니스트, 동기 부여 연설가, 시나리오 작가와 유튜버, 팟캐스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중이다. 2008년, 《뉴욕 타임스》에서 ‘인도 역사상 판매 부수가 가장 많은 영어 소설 작가’, 《타임》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총 14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자리매김해 왔다. 국내에 알려진 대표작으로는 《세 얼간이》, 《투 스테이츠》, 《내 인생의 세 가지 실수》가 있으며, 소설 작품은 대부분 발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도 북부의 펀자브 출신 남자, 남부의 타밀 출신 여자. 소설의 두 주인공 크리슈와 아나냐는 서로 다른 지역 출신이다. 이들은 인도 중부 구자라트 지역의 아메다바드 경영대학원에서 만나 깊이 사랑하게 되고 결혼을 꿈꾼다. 그러나 각기 부모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면서 크리슈와 아나냐는 결혼이라는 목표점을 향해 나아가는 데 여러 가지 쉽지 않은 과정을 겪어야만 한다. 반항하고 싸우기는 쉽지만, 설득하기란 훨씬 더 어렵다. 과연 그들은 부모들을 설득하여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뿌리가 다르고 성품, 생김새, 심지어 피부색과 언어마저 다른 한 국가 아래 두 극단의 지역에서 가족과 연인 사이의 갈등, 사랑, 화합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솔직하고 사실적인 그들의 삶의 풍속도가 소박하면서도 행복할 줄 아는 인도인들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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