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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버섯대사전
글쓴이
솔뫼 저
출판사
동학사
출판일
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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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솔뫼

영축산 아랫마을에서 태어나 25년간 고산지역에서 토굴을 짓고 살면서 3대째 대를 이어 약초와 식물, 자연생태를 연구해 왔다. 국내에 자생하는 상황버섯 24종 중에 1종을 추가로 발견해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그 동안 그의 산 속 생활은 2006년 MBC추석특집 다큐멘터리 <고수를 찾아서> 등 TV에 30회 이상 방영되었으며, 5회에 걸쳐 동식물 전시회를 열었다. 현재는 오랜 산생활을 접고 들로 내려와 통도사 부근에 솔뫼산야초농장(www.솔뫼산야초.kr)을 짓고서 우리 고유의 약초와 희귀 야생화, 토종식물 등을 복원하고 있으며, 자연에 다시 되돌려주는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저서로 <솔뫼선생과 함께 시리즈>인 『산 속에서 만나는 몸에 좋은 식물 148』, 『들고 다니는 산 속에서 만나는 몸에 좋은 식물 148』,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들고 다니는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모양으로 바로 아는 몸에 좋은 식물 148』, 『들고 다니는 모양으로 바로 아는 몸에 좋은 식물 148』, 『알면 약이 되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들고 다니는 알면 약이 되는 몸에 좋은 식물 150』, 『우리 몸에 좋은 나물대사전』, 『우리 몸에 좋은 버섯대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독버섯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버섯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다!
식용버섯과 약용버섯은 물론 독버섯까지 국내 총 320종 버섯 수록!


산으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는 2천여 종의 버섯이 서식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이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독버섯에 중독될 위험 때문이다. 사실 버섯 중에는 1~2개만 먹어도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독버섯도 있고, 한 번 먹으면 몸속에서 독성이 배출되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오장육부를 망가뜨리는 버섯도 있으니 꺼려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이 책은 25년 산속 생활을 하며 산속 식물과 버섯에 대해 연구해온 솔뫼 선생이 우리의 산에 나고 자라는 버섯 총 320종을 방대한 양의 생생한 생장 단계별 현장사진과 함께 발생 시기와 장소, 분포, 특징, 생김새 등은 물론 식용ㆍ약용ㆍ독성 여부와 과명ㆍ속명, 크기, 다른 이름까지 총정리한 ‘버섯대사전’이다. 버섯은 서식지에 따라 크게 〈땅에 나는 버섯〉과 〈나무에 나는 버섯〉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모든 버섯을 최신 학명과 이름 중심으로 수록하고, 버섯 이름의 경우에 괄호 안에 옛 이름을 함께 넣어 기존의 이름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새로운 이름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과명이나 속명도 바뀐 과명과 속명 옆에 과명 바뀜, 속명 바뀜 등을 표시하여 혼동을 줄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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