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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글쓴이
김현수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9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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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수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전달하는 말씀을 전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저서로는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앙상하게 말라 죽은 것 같은 가지가 봄이 되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듯이, 각박한 현실에 시들어버린 신앙이 다시 꽃피게 할 위로와 확신의 언어로 가득한 책이다. "기다림의 시기," "힘써 뿌리내릴 때," "피어나는 꽃처럼"의 세 가지 주제로 엮은 15편의 에세이들은 때로는 봄비같이 때로는 따스한 봄 햇살같이 내려 메마른 영혼의 가지에 순이 돋고 꽃을 피워 마침내 열매 맺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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