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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야구가 뭐라고
글쓴이
김양희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19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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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양희

2000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야구가 좋아서 기자라는 직업을 택했고, 지금껏 현장을 누비고 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 스포츠 팀장으로 있으며, 야구를 비롯해 배구, 테니스, 장애인 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을 취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리틀빅 야구왕』 『야구가 뭐라고』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인생 뭐, 야구』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커맨더 인 치트』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1년 열두 달 지루할 틈 없는 야구의 매력
경기장에선 알 수 없었던 그라운드 밖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마다 야구 키워드를 잡아, 야구만의 사계절 구성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1부 [전쟁의 서막]은 시즌이 본격화되기 전인 1~3월 탐색전의 이야기다. 스프링캠프를 왜 오키나와로 가는지,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이 매년 어떤 이색훈련을 하는지, 시범경기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2부 [100m 달리기 혹은 마라톤]은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4~7월의 이야기다. 왼손잡이 포수는 왜 없는지, 슬라이더가 왜 치명적 유혹인지 등 시즌 때 알면 관전이 더욱 재밌어지는 야구 지식을 담았고, 각 구장이 정해지기까지의 비화와 MLB로 갈지, 말지 고민하는 선수들의 이야기 등을 다룬다.
3부 [절반은 탈락한다]는 8~10월 절정의 끝판에 다다른 가을야구 이야기이다. 한여름 선수들의 이색 건강관리법부터 10퍼센트만 미소 짓게 되는 치열한 신인 드래프트 이야기, 끝장 순위 싸움과 영웅 혹은 역적이 된 가을야구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다.
4부 [쉼표 혹은 느낌표]는 11~12월 시즌 뒤의 이야기이다. 밤낮없는 전쟁을 치르는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에 대한 이야기부터 FA 협상의 내막, 선수들의 비자금과 재태크 등 시즌 뒤에도 바쁜 야구인들의 다양한 비화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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