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미셸 슈렝크는 1983년생 물병자리 여성이며, 꿈꾸기를 좋아하고, 양파 써는 것은 싫어한다. 꿈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행복한 순간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수 있길 희망하며, 이 소설의 배경인 뉘른베르크에 살고 있다. 행복의 원천은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그녀가 키우는 개다. 독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베스트셀러 소설 『잃어버린 별을 찾아서』를 비롯한 여러 권의 소설과 세 권의 동화책을 통해 미셸 슈렝크는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행복한 삶을 누리던 엠마 모르겐. 운명은 하루아침에 그녀의 모든 것을 뒤바꿔놓는다. 치유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 그녀는 안개가 자욱한 어느 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안고 자신의 고향과 삶, 그리고 그토록 사랑했던 야닉을 떠난다. 수년이 흐른 뒤에야 엠마는 운명에 이끌리듯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고향으로 되돌아가고, 그곳에서 다시 한번 과거의 그늘을 마주한다. 한시도 잊은 적 없던 그녀의 남자와 함께. 사랑이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을까? 미셸 슈렝크의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는 희망과 삶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로 우리를 안내하는 별빛 같은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