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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나누라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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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참된 그리스도인의 증표는 자발적 ‘생수’ 나눔에 있다!

주님께 사로잡힌 사람은 아름다운 단순함과 자발성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에게 주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자신 속에서 꿈틀대는 그 무엇, 성령의 강권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안의 복된 구원의 말씀을 나누는 사람이다. 말해줄 게 없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다. 그러나 말해줄 게 있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무심하겠는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기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함께 기뻐하기를 원한다. 온전한 삶의 기쁨을 혼자만 누려서는 안 된다. 진리를 발견하고 세상의 헛됨을 꿰뚫어 보았다면, 우리는 절대 침묵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누리는 안식과 평안과 고요와 만족을, 다른 사람들도 누릴 수 있도록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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