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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샐러드 200
글쓴이
에다준 저
출판사
로지
출판일
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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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다준

요리 연구가이자 관리 영양사. 1984년 도쿄 출생.
관리 영양사 자격 취득 후 주식회사 스마일즈에 입사해, 스프 스탁 도쿄 본부에서 상품 물류와 구매 업무 등을 담당했다. 2013년에 요리 연구가로 독립했다. ‘파쿠치 보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단백질이 듬뿍한 다이어트 수프 100』, 『닭가슴살로 만드는 다이어트 최강 단백질 레시피 150』, 『집에 있는 조미료로만 만드는! 에스닉 안주와 밥』, 『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푸짐한 메인 샐러드 200』 등이 있다(전부 국내 미발간).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은 맛있게, 내일은 더 가볍게!
매일 먹어도 좋은 160가지 샐러드와
맛을 더하는 30가지 드레싱, 10가지 토핑

일상생활에서 가장 손쉽고 간편하게 몸이 가벼워질 수 있는 방법은 하루에 한 끼 정도는 평범한 식단 대신 샐러드를 먹는 것이다. 우리가 꼭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가득한 채소와 신선한 재료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를 챙겨 먹는 것은 몸은 물론 마음까지 산뜻하게 만드는 좋은 습관이다.

냉장고에 늘 있는 익숙한 재료부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특별한 재료까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만들 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를 담았다. 양송이버섯 파르시 샐러드, 레몬 갈릭 쉬림프 샐러드, 하와이풍 포키 샐러드, 뿌리채소 참치 김 마요 샐러드, 쑥갓 소고기 타다키 청귤 샐러드, 연근튀김 소고기 샐러드, 미나리 구운 어묵 샐러드, 그린카레 얌운센, 채소튀김 유자 샐러드, 파인애플 고수 샐러드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160가지 레시피를 소개했다. 채소는 생으로 먹으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굽고, 볶고, 찌고, 절이는 등 조리법을 바꾸면 맛과 식감이 각양각색으로 변신한다. 뿐만 아니라 재료 조합에 따라서 색다른 맛이 느껴져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발사믹 드레싱, 딜 제노바 드레싱, 대파 무 드레싱, 두유 아보카도 드레싱 등 풍미를 살리는 30가지의 드레싱 레시피와 베이컨 후리카케, 양파튀김, 갈릭 크루통 등 맛의 포인트가 되는 10가지 토핑 레시피를 더해 더욱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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