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기업 내의 업무적인 요구들을 엔지니어들이 수작업으로 개발해서 프로그램에 반영하지만, 이러한 개발 방식은 시간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생산성이 높지 않다. 그러한 측면에서 쉐어포인트는 모든 기능들이 템플릿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의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까지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기업에서 요구되는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