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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서른에 꽃피다
글쓴이
남인숙 저
출판사
이랑
출판일
201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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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인숙

소설가, 에세이스트.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작가가 쇼핑 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쇼핑하는 태도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다르지 않으며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자신만의 쇼핑 철학을 통해 스스로 삶을 장악하고 변화시켜 나갈 지혜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의 여성 에세이는 중국과 대만, 베트남, 태국, 몽골에 번역 출간되었고, 특히 중국에서는 150만부의 판매고를 보이며 자국 위주의 중국 출판계에서는 드물게 비소설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등 여자에게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주는 멘토의 지침서로서 언어와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시대 아시아 여성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진짜 어른이 되는 갈림길에 선 서른 살 여자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응원가!
“서른은 아직 시들지 않은 젊음과 삶에서 길어 올린 성숙함이 교차하는 시기,
불꽃같은 열정보다는 절대로 불씨를 꺼뜨리지 않으려고 분투하는 독기가 아름다운 때이다.”


『서른에 꽃피다』는 ‘여성들의 멘토’ 남인숙이 여자의 또 다른 사춘기 서른을 응원하며 쓴 글이다. 서른은 젊음과 삶에 대한 익숙함이 공존하는 절묘한 시기이며, 경험에서 우러난 위로와 지혜를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시기이다. 인간으로서의 매력이 절정에 달하며 가장 일을 잘할 수 있는 나이지만, 많은 여자들이 ‘아무 것도 몰라 차라리 편했던’ 스무 살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서른 살을 맞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20대를 힘들게 지나오며 “왜 아무도 그때 나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지 않은 거지?”라는 안타까움에『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썼던 저자는, 서른의 문턱을 지나 마흔으로 달려가는 지금,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주저앉은 여자들에게 “서른은 인생에서 가장 예쁜 나이, 그러니 뭐든 할 수 있는 때”라는 얘기를 들려주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서른에 꽃피다』는 인생 2막의 주인공인 서른 살 여자들에게 바치는 응원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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