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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좋아진다
글쓴이
미즈노 마사토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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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마사토

의사, 아키바미즈노클리닉 원장
2003년에 의사 면허 취득(의적등록), 2019년 2월 13일에 아키바미즈노클리닉을 개설, 원장이 된다.
양친 모두가 당뇨병인 당뇨병가계였던 본인이 직접 극적인 변화를 체험한 것을 계기로 당질제한이 중심인 치료를 시작함. 97단위에 이르는 인슐린 자가 주사가 불필요해 지는 사례 등, 2형 당뇨병 환자의 탈(脫)인슐린율 100%의 실적을 냄. 당질제한, 인슐린을 쓰지 않는 치료법 등에 관한 정보를 블로그와 Facebook, Twitter, 강연회 등을 통해 정열적으로 발신하고 있음. 현재 암에 대한 비타민·케톤요법을 실천 중. 저서로는 《당뇨병이 좋아진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혈당치를 낮추다》, 공저로 《지금, 당질제한이 대단해! 케톤체 생활의 권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오늘부터 주식을 끊을래’
1년 사이 14kg 감량, 당화혈색소가 5.2%로

저자는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주식(主食)을 끊을래”

그렇게 저의 당질제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나츠이 선생의 당질제한 스승이신 다카오병원 이사장 에베 고지 선생의 책도 전부 독파하면서 당질제한을 철저히 실천했습니다. 뭔가에 빠지면 무섭게 빠져드는 성향인 저는 일단 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지독하게 해냅니다. 너무 극단적이라는 말을 종종 듣기도 하지만 당질제한을 완벽하게 해낸 만큼 그 후의 변화는 매우 극적인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1년에 14kg 감량에 성공했고 간(肝)수치도 정상화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악화일로였던 당화혈색소도 기준치 한계였던 5.5%에서 5.2%로 떨어지는 등 완전히 정상화되었습니다. 변화는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너무나 몸이 가벼워지면서 움직임이 편해졌습니다. 당질제한 이전에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던 것이 당질제한 이후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내의 아침식사까지 준비할 수 있게 될 정도로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식사 자체가 불필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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