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날갯짓처럼, 유연하고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차이를 넘어서, 있는 그대로 서로를 포용하는
우정의 기쁨을 노래하다
_[더 북셀러](영국 출판 잡지)
애벌레 콩점이와 줄박이는 모든 것을 나누고 무엇이든 같이하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나비가 되고, 서로 다른 무늬의 날개를 가졌다는 걸 알게 돼요.둘은 생각했어요. ‘같은 날개를 가진 나비들과 함께 지내야 하지 않을까?’콩점이와 줄박이는 정말 서로를 떠나야 하는 걸까요?
[모두와 함께 춤을]은 우정의 의미와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차이의 장벽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우정의 모습을 보여 주며,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을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