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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4.0
글쓴이
박대순 저
출판사
kmac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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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순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1987년부터 굴지의 컨설팅 회사에서 경영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하는 티칭, 코칭 및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비즈니스디자인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다. 매년 100여 개 강좌의 사내교육과 공개교육을 강의하며, 서울대·연세대 등 여러 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출강한다. 저서로는 <혁신의 시간>(공저)이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 멀티캠퍼스의 SERIPro에서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36회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당신의 전략적 도구는 무엇인가?

비즈니스모델은 ‘고객에게 창출하는 가치,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 수익을 획득하는 구조의 통합적 메커니즘’을 의미한다.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 싸게’에서 ‘더 좋게’ 그리고 ‘다르게’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오면서 차별적인 비즈니스모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프리챌과 아이리버가 침몰한 반면에 페이스북과 애플이 부상한 것은 무엇보다도 비즈니스모델에서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비즈니스모델은 널리 활용되지 못한 혁신의 원천이고, 쉽게 복제하기 어려운 차별화의 원천이며,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경쟁력의 원천이다.

이제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또 한 번의 빅뱅을 알리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 실제와 가상의 경계, 제품과 서비스의 경계,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 제품·사업·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전과는 달리 글로벌 차원의 저성장 기조 하에서 비즈니스가 대변혁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필자가 지금부터 비즈니스모델을 ‘비즈니스모델 4.0’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장수하는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Always in Beta’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모델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1987년부터 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을 티칭, 코칭 및 컨설팅하고 있는 비즈니스디자인포럼의 박대순 대표가 수십 년간의 연구와 자료를 집대성해 완성한 것이다. 매년 약 100개의 강좌와 800시간의 강의를 통해 2000명의 수강생을 만나는 저자는 컨설턴트와 강사들의 멘토로도 유명하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의 SERIPro에서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36회 진행했다. 이러한 내공과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깊이와 넓이가 남다른 책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모델의 9가지 요소와 9가지 유형에 입각해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고 평가하고 실행하기 위한 노하우를 프로세스별로 집어준다. 그 과정에서 200개가 넘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이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한마디로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론서와 사례집이자 매뉴얼이다. 저성장과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생존과 성장의 길을 찾는 모든 스타트업과 대기업 그리고 모든 창업가와 경영자에게 『비즈니스모델 4.0』이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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