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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도 위로가 필요해
글쓴이
송지희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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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지희

마인드디자인상담교육센터장.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상담심리전공) 박사를 수료했다. 심리상담가이며 기업과 공공기관, 단체 등에서 부모교육과 가족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멘토링과 가족의사소통, 가족관계의 치유와 회복을 돕고 있다. <주간조선>에 ‘송지희의 부모력 특강’을, <소년조선일보>에 ‘부모 멘토링’ 칼럼을 연재했다. EBS <엄마가 달라졌어요>에 전문패널로 참여하였고, KBS 1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의 ‘부모학교’에서 부모 멘토링을 담당했다. 그 외 MBC, SBS, 평화방송 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부모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명품자녀로 키우는 부모력』『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부모』『부모력의 비밀(공저)』『듣는 엄마 말하는 아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부모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행복한 엄마의 조건.
지치고 불안한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부모 마음 치유 상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부터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행복한 부모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그렇다!”라고 서슴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또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끼리 만난 자리에서 대화의 99%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너무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는 요즘 부모들, 불안과 혼란 속에 육아와 교육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자신과 먼저 화해하라.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을 때 비로소 나무에 물을 주듯, 자녀에게 사랑을 주는 자원이 되고 정서적 양육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행복하지 않은 부모는 결코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될 수 없으며,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 역시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나 자신도, 내 아이도, 우선 무조건 안아주라고 말한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커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고, 얼마나 소통이 잘 되는, 좋은 관계인가를 먼저 생각하면 좀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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