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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집
글쓴이
이윤학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1998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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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학

공식 계정사락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청소부」 「제비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곁에 머무는 느낌』,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 산문집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 『우리가 사랑한 천국』 등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지훈문학상 김동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 시집 에서 시인은 사물들을 통해 절망·고통·갇힘·묶임·죽음 등을 본다. 그가 세계를 그렇게 보는 이유는 표면에 드러나 있지 않지만, 그의 상상력은 대상을 찢고 가르며 그 자리에 그런 우울한 심성들을 새겨 놓는다. 그의 시는 어둡지만 대상을 통해 그 어둠의 물질성을 확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절망적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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