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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학교에 가다
글쓴이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저
출판사
풀빛
출판일
201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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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촉망받는 작가 중 하나로 1936년 빈에서 태어나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상업예술을 전공했다. 1970년 첫 작품 『빨강머리 프리데리케』를 출간한 이후 백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중 다수가 14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198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 아동인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해학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묘사로 풀어냄으로써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주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 동화랍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할머니에게 자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고 대들고, 다시 미니가 엄마에게 자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고 대드는 등 자신은 더 이상 어리지 않다고 투덜대는 모습 속에는 엄마나 미니도 결국 자신의 엄마에게는 영원한 아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와 미니 모두 똑같은 행동을 보임으로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자연스러운 일상의 해학과 위트를 어린 독자들은 물론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마저도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의식할 수 있다는 점들이 아이와 어른을 떠나서 배워가고 성장해 가는 것이란 걸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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