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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글쓴이
조정육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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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정육

글과 강의를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작가이다.
전남대학교 불문과,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과 사상을 알리기 위해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옛 그림을 소재로 삶의 이야기를 녹여낸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를 시작으로 『거침없는 그리움』 『깊은 위로』로 이어지는 ‘동양미술 에세이’ 시리즈,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불교의 진경과 동양화의 진경을 아우르는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 이야기’ 시리즈를 펴냈다. 『그림공부, 사람공부』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그림공부 인생공부』 등을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가르침에 귀 기울이는 한편,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조선의 그림 천재들』 등 어린이를 위한 책, 그림 명상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축
옛그림과 이야기를 접목시켜 마음에 따뜻한 안정을 가져다주는 책

명화 같은 인생을 꿈꾸는 저자의 그림에세이. 이 책은 소소한 일상사를 한ㆍ중ㆍ일 삼국의 옛 그림과 현대 회화로 숙성시킨 ‘좋은 생각’과 ‘좋은 그림’으로,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따스한 위로를 준다. 이제껏 너무 평범해서 우리가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또 늘 곁에 있기에 무심하게 지나쳐버린 것들이 다양한 그림과 어우러지면서 삶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준다.

저자는 옛 그림과 생활 이야기를 접목시킨 독특한 그림에세이로 주목을 받아왔다. 더욱이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 딸로, 며느리로, 그리고 미술사를 가르치는 강사로 생활하면서, 크고 작은 일상사에서 발견한 ‘행복의 충격’을 지속적으로 나눠왔다. 나이 듦과 사색이 빚어낸 한층 깊어진 생각들은 거울처럼 독자의 생활을 투명하게 비춰주고 인생을 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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