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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문학기행
글쓴이
장은숙 저
출판사
소란
출판일
201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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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은숙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현재 부산사대부고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사진을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하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2008, 2009, 2010년 네이버 국내여행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이후 『레이디경향』『한겨레 21』『머니투데이』MBC ‘공감! 특별한 세상’ 등의 매체에 여행블로거로 소개됐다. 한국관광공사의 수학여행 체험단, 시티투어 답사단 등 협력업무를 수행했고, 지학사 『초등 독서평설』에 국내 지리여행기를 기고하였다. KNN 라디오 [노래 하나 얘기 둘 - 대한민국 여행 네비게이션]을 진행 중이며, 부산일보에 [짱아의 유쾌한 여행], 삼성화재 블로그에 [화제만발 여행기]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른들은 모른다. 의외로 아이들이 소설을 어려워 한다는 것을! 1920년대~1970년대의 일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 요즘 아이들에게 까다로울 수밖에. 그렇다보니, 누가 문학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으냐에 따라 고득점이 좌우되는 게 현실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문학 소설을 쉽게 이해하고 성적도 올릴 수가 있을까? 현직 국어교사가 직접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소설 15개 작품만 골라 소설 속 장소 탐방하며 직접 느끼고 공부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소설별 중요도와 난이도, 학습 응용도, 수능 기출뿐 아니라 역사적 사건까지 알차게 엮어 이 책 한 권이면 문학 공부, 확실하게 끝낸다. 여행 정보도 꼼꼼히 들어 있어 엄마아빠, 아이에게 가장 좋은 맞춤형 여행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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