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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옆에 피는 꽃
글쓴이
공민철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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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민철

1989년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했다. 2014년 한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같은 해, 계간 『미스터리』 가을호에 투고한 「엄마들」로 한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낯선 아들」로 한국추리작가협회가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 상을 받은 데 이어 2016년 「유일한 범인」으로 최초로 황금펜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15년에 단편 「귀로」가 드라마로 각색되어 KBS [라디오문학관]에서 방송된 바 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작가들과 함께 『1973년 여름, 베를린의 안개』(2015), 『리벤지 바이 블러드』(2017),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2018)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추리 문단이 주목하는 신예 작가 공민철의 첫 번째 소설집.

『시체 옆에 피는 꽃』은 2014년 한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공민철 작가의 첫 번째 중단편소설집이다. 등단 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 온 작가는 아홉 편의 추리소설에서 오늘날 우리 사회의 아픈 단면들을 보여주면서 범죄라는 사건에 휘말리는 인간의 내면을 파고든다. 각 편마다 섬세한 심리묘사, 절묘한 반전의 충격과 함께 독자의 마음에 던져지는 메시지가 있다. 이제 막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여 날갯짓을 시작한 신인 작가의 첫 책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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