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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킹메이커
글쓴이
박기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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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현

현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 역사작가. 소설가이다. 안동 출신의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조선] 객원에디터,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류성룡의 징비』『조선참모실록』『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KBS HD 역사스페셜』(제5권)『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한국의 잡지출판』『책읽기 소프트』 등의 교양서 10여 권, 『러시안 십자가』『태양의 침몰』『별을 묻던 날』『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등의 장편소설 및 여러 권의 번역서들이 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깨우친 유대인 이야기를 몇 권의 책으로 펴낸 바 있고 『유대인들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산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미자립교회의 담임목회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메일 kikenpostnara@hanmail.net

책 소개

분야역사
위대한 참모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왕을 세우고, 조선을 움직인 10인 10색 참모들의 리더십


조선의 번영을 위해 힘썼던 참모들은 남다른 안목과 철학, 정치적 경륜을 펼치며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왕을 보좌했다. 약 500년 이상 이어진 조선 왕조의 명맥은 절대군주 체제에서도 왕의 측근으로서 최선을 다한 참모들의 활약 덕분에 가능할 수 있었다. 그들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 빼어난 감각과 불변의 충성심, 탁월한 결단력으로 군주를 만들어내고 국정 전반을 훌륭하게 수행해냈다.

이 책은 정도전·하륜·황희·신숙주·조광조·이준경·류성룡·최명길·채제공·박규수 등 10인의 참모들을 소개한다. 이들은 수많은 조선의 참모들 중에서도 자신의 권세와 명예를 먼저 내세우기보다, 왕의 뒤에서 군주를 빛내거나 군주의 부족함을 채우며 진정한 참모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국가적 위기가 닥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으려 했던 위대한 참모들의 역사 속 활약상을 살펴보면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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