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붙고 보여주고! 들추고 엉겨 붙는 여고생이 온다!
반에서도 눈에 띄는 여자애인 안죠 양이
어쩐지 나에게 엉겨 온다.
이야기할 때 가깝게 달라붙고 속옷은 보이고.
뭔가…… 두근거려!!!!
와락! 껴안는 정도는 예삿일.
매일매일 나에게만 너무 무방비한 얀죠 양!
행동 하나하나에 심장이 덜컹! 가슴이 철렁!
그런데 정말… 그냥 무방비한 걸까?
지금까지 이런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은 없었다!
사춘기 청소년에게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앙큼&엉큼 청춘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