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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 미국편
글쓴이
최광철 저
출판사
책나무
출판일
2019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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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광철

바이크 보헤미안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최광철 작가는 공직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자전거로 세계 여행하면서 사진 찍고 글을 쓴다. 이 책 『집시부부의 수상한 여행, 미국편』은 유럽과, 한중일, 뉴질랜드에 이어 네 권째다.
나이 예순 넘어 스스로 선택한 거친 여정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스토리는 100세 시대 인생 2막을 여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다.
작가는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서기관과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화천 부군수, 원주 부시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 제2막을 여는, 네 번째 해외여행!
집시 부부, 이번엔 미국 서부에서 페달을 밟는다!

공직 은퇴 후, ‘사회 적응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수상한 여행이 유럽과 동북아, 뉴질랜드를 거쳐 드디어 미국에 입성했다. 바이크 보헤미안인 저자와 언제나 그와 함께하는 그의 아내 ‘추니’. 또 도중에 합류한 딸 ‘젼이’까지! 여행마다 새로운 인생 2막에 대한 스스로의 성장을 담아 왔던 저자는, 이번 여행에서도 스스로의 성찰과 가족에 대한 깊은 의미를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 미국 편』을 통해 되짚는다.
2014년, 원주 부시장직을 명예퇴직한 저자가 퇴직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기로 한 무기는 ‘자전거 여행’이었다. 유럽 5개국과 한·중·일 동북아. ‘달려라 청춘’팀이 함께한 뉴질랜드까지, 자전거는 늘 함께였다. 누구보다 고리타분한 흑백의 세상을 봐오던 저자는 스펙트럼처럼 달라졌으며, 이는 각 시리즈에서 점진적으로 드러난다.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 미국 편』에서는 그 어느 나라보다 자유분방한 ‘미국’인만큼 저자의 생각에 큰 방점을 찍는다.
정제하지 않은 생생하고 진솔한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 미국 편』을 통해 여행의 의미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시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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