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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글쓴이
Sophie Ban 저
출판사
시대인
출판일
2024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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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Sophie Ban

소피반은 현재 미국에서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한국 교민들이 영어가 되지 않아 힘든 상황들을 많이 맞닥뜨리게 되는 걸 직접 겪은 경험과 15년간의 티칭 바탕으로 현지 교민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에서 두 자녀를 낳고 키우며 미국 시스템을 더 깊이 접하게 되면서 문화 및 생활에 대한 배경지식이 언어 학습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 앞에서 작아지는 한국인들에게 올바른 영어 공부법을 알려주고 싶은 바람으로 유튜브 채널 [쓸만한 영어]를 열게 되었다. [쓸만한 영어]에서 소피반은 학습자들에게 그동안 책이나 교재, 드라마, 영화와 같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배워왔던 영어 공부 방식을 벗어나 실제 미국 현지에서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실례로 보여주며 살아있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다. 현재 [쓸만한 영어] 채널은 1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능교육방송 JEI ENGLISH에서도 본 콘텐츠를 방영 중이다.

[약력]
현)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인 의료/법률 통역사
전) 삼성전자 Audio/Video Center R&D 상근 통번역사
전) 네덜란드 교육진흥원 통번역사
전) 강남 파고다 어학원 R&D 연구원/강사
전) Seoul Metro 비즈니스 잉글리쉬 기고
Macquarie University 한영통번역학과 석사 졸업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구독자 17만 명이 선택한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은 도서!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100% 미국 현지 영어 학습!

본 도서는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이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인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고 있는 도서로서, 이미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정말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로 검증된 내용의 학습서이다. 실제 써먹지도 못할 겉만 번드르르한 죽은 영어가 아니라, 미국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저자 Sophie Ban(소피반)이 미국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겪은 실제 상황들 속에서 진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특히 ‘미국에서 정말 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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