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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엘리자베스 5권 (완결)
글쓴이
마셰리 저
출판사
연담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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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셰리

현대와 동양, 서양을 넘나들며 독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로맨스를 쓰는 작가이자, 모두가 마음속에만 담아뒀던 ‘제인 오스틴’식 판타지를 행간에 불어넣는 사람. 2015년 로맨스 판타지 『베아트리체』로 D&C 블랙라벨클럽 공모전에서 2등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서울미디어코믹스 웹툰원작 공모전에서 『금수별곡』으로 우수상을, 2024년 『시절연애』로 리디어워즈 로맨스 e북 최우수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아가씨, 엘리자베스
금지된 숲에서 나는 딸기를 팔며
하루하루 전전긍긍하며 살아가지만,
긍지만은 잃지 않던 그녀의 앞에
결혼이 급한 공작님이 나타나는데?

“난 이곳에서 칼루크 공작이라고 불립니다.
이름은 마티어스. 성은 없습니다.”
“오, 옷은 왜 벗고 계신 건가요?”

대단한 사람인 건 분명한데 어딘가 이상한 공작님.
게다가 처음 마주친 날, 데이트 신청은 거절해놓고
반대로 그녀에게 시녀로 일해줄 수 없겠냐는 제안을 하고!

“내 숙부의 저택에 시녀가 필요합니다. 엘리자베스.”

나이 많은 영주님의 저택. 저 저택에 시녀가 모실 만한 귀부인은 없었다.
그러니 자신을 그 저택의 시녀로 두려는 목적은 하나밖에 없을 것이다! 밤 시중!

“절대로 싫어요! 절대로!”

순진한 직진남, 공작님과 속사정 복잡한 변두리 아가씨의
오해 가득한 알콩달콩 로맨스 판타지! <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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