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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책방 독본
글쓴이
우치누마 신타로 저
출판사
하루
출판일
2019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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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치누마 신타로

1980년생. 북 코디네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히토츠바시대학 상학부 상학과 졸업. ‘NUMABOOKS’의 대표로 책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총괄한다. 2012년, 주식회사 하쿠호도 케틀과 협업하여 맥주를 마실 수 있고 매일 이벤트를 개최하는 신간 서점 ‘책 방 B&B’를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오픈했다. 그 후, 후쿠오카 텐진에 ‘Rethink Books’, 도쿄 긴자에 ‘책방 EDIT TOKYO’ 등의 기간 한정 매장을 오픈하였고,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의 공공시설 ‘하치노헤 북 센터’, 도쿄 진보초의 ‘진보초 북 센터’ 등 전국에 다양한 책방을 프로듀스 및 디렉션하고 있다.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출전자가 모이는 북 이벤트 ‘ASIA BOOK MARKET’의 실행위원, 독서용품 브랜드 ‘BIBLIOPHILIC’의 상품 개발 등의 업무도 맡는다. 넓은 의미에서의 ‘책’을 다루는 사람=‘책방’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의 책방 강좌>를 주재한다. 인터넷에서 헌책의 매수 및 판매를 하는 주식회사 밸류북스의 사외이사직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책의 역습》(하루), 《책의 미래를 만드는 일/일의 미래를 만드는 책》(아사히신문출판), 공저로 《책의 미래를 찾는 여행, 서울》(컴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책의 역습』의 저자 우치누마 신타로가 이야기하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하기 쉬운 ‘앞으로의 책방’

『책의 역습』 출간 이후 저자는 실제로 책방을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해 [앞으로의 책방 강좌]를 시작했다. 이 책은 그 강좌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의 책방 독본』에서는 출판업계 및 책방업계에서 15년간 일해 온 저자가 책과 책방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책방에 대해 분석하여 그 미래를 전망한다.

개성적인 책방이 전국에 계속 생겨나고 있다.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책방을 시작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책방을 연다. 그뿐이다. 저자는 앞으로의 책방은 소형화하고 곱셈해야 한다고 말한다. 서점이 “책을 진열하는 장소”라면 책방은 “책을 갖춰서 매매하거나 전문으로 다루는 사람”이다. 책방 고유의 분위기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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